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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가에 왕래하여 인사하고, 상견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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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9-08-18 23:22 조회 24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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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예비신부의 집에 부모님을 뵈러 처음 찾아갈때에는 기본적으로 깔끔한 모습으로 찾아뵈어야 합니다.

평소에 왁스로 부시시한 머리를 연출하시거나 스타일리쉬한 헤어를 좋아하시는 분도, 그날만큼은 젤이나, 왁스로 단정하게 한 후 인사를 드리는것이 좋습니다.

복장은 정장이 제일 좋겠으나 학생이시거나 20대 초반이시라면 셔츠나, 세미정장느낌도 좋습니다.

빈손으로 가는것도 어떻게보면 예의가 아니지만, 너무 고가의 선물을 들고 찾아뵙는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오랜 고민과 정성이 담긴듯한 느낌을 주는 선물을 가지고 가시면 좋습니다.

아버님께서 술을 좋아하신다면 술을, 어머님께서는 좋아하는 꽃이 있다면 꽃다발을..

이런식으로 실제로도 고민을 통해 나온 정성스러운 선물을 추천합니다.

가격대는 일부 상류층이 아니라면 5만원정도 내의 가격이 좋고 평균적입니다.


참고하면 좋은 선물 리스트

케이크, 꽃다발, 과일바구니, 직접 장만한 정갈한 음식, 건강식품, 영양제, 지역특산물, 고기선물세트, 음용차 세트



신부

예비신랑의 집에 부모님을 뵈러 처음 찾아갈때에는 너무 과도한 화장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최소한의 화장으로 진하지 않게 가볍게 한 화장을 추천드립니다. 입술같은경우도 새빨간색보다는 밝고 자연스러운 느낌의 립스틱을 추천드립니다.

헤어스타일도 부시시하거나 머리칼이 얼굴을 가리지 않도록 잔머리등은 정리하고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옷차림은 남자와 같이 정장 또는 세미정장으로 입고 가시면됩니다. 너무 짧은 치마는 피해주시고 무릎 근처의 적당한 길이가 좋습니다.

치마 착용시 스타킹은 베이지색이 제일 무난합니다. 맨발 또는 맨살로 가시게되면 약간 부담스러워 하실 수 있습니다.

선물같은 경우에는 반드시 가져가야할 필요는 없지만 남자경우와 마찬가지로 부모님께서 좋아하실만한 가벼운 선물을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참고하면 좋은 선물 리스트

케이크, 꽃다발, 과일바구니, 직접 장만한 정갈한 음식, 음용차 세트



상견례 준비하기

예비신랑과 예비신부의 집에 모두 방문하고 혼담이 잘 오고갔다면 상견례 날짜를잡고, 진행하시면 됩니다.

상견례 날짜는 양가의 사정을 고려해서 잡으시면 됩니다. 평일이나 주말 모두 가능하지만 주말에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주말에 하실경우에는 시간을 점심식사 시간으로 잡을건지 저녁식사 시간으로 잡을건지를 고민 많이하실텐데요.

만약 양가 부모님댁이 멀리 떨어져 있을 경우에는 점심식사시간으로 잡아 상견례후 편히 돌아가실 수 있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라도 음주로 이어질 수 있는 상견례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양측의 오래 키운 자녀들을 결혼시키는 부모님 입장에 마음속에 서운한 마음이 튀어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식사장소는 양측 부모님들의 의견을 꼭 물어보시고 메뉴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가가 의견을 조율해서 선택하는 일중 첫번째 일이므로 신중하셔야 합니다.

차후 웨딩홀의 위치를 잡는 것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사실 두분다 교통편이 괜찮으시고, 건강이 좋으시다면 양측의 중간지점을 정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메뉴는 한식과 중식을 추천드립니다.

일식과 양식의 경우에는 날것을 못드시는 분이 계시는 경우에는 괜찮다고 하시더라도 서운할 수 있고, 양식의 경우에는 에티켓등에서 차이를 보여 한쪽이 민망한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독실과 코스요리를 제공하는 식당을 추천드립니다.

진중한 이야기가 오갈 수 있고 이야기의 흐름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개방된 곳에서의 식사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반면 적당한 횟수와 텀의 코스요리의 서빙은 이야기를 환기시키거나, 중간중간 메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수도 있어 대화에 도움이 됩니다.

상견례를 마친 후에는 각자의 부모님과 함께 귀가하시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엔 상견례 후 좋지 않은 마음이 생겼다면 오해를 풀 수 없어 꽤나 긴 시간동안 마음에 담아 두시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각자 집으로 이동하시거나, 본가와 멀리 떨어져 살 경우에는 가까운 커피숍에 들러 혹시라도 생긴 오해를 풀 수 있는 시간을 가지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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